외국인 500만 명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그 팀이 만든 앱

영어,
이미 알고
있잖아.

더 공부할 필요 없어.
지금 아는 걸로 말하면 돼.

🎬
학습 방식
스토리로 배워
4.9
★★★★★
App Store
🔥
연속 학습
14일째 진행 중
500만+
전 세계 다운로드
🎬 EP.01 · 캠퍼스
"Sorry, one sec."
말해봐
★★★★★4.9
🏆 미국 App Store한국어 부문 1위
🇺🇸 🇬🇧 🇫🇷 🇩🇪 🇯🇵 🇧🇷 🇦🇺

196개국 외국인 500만 명
한국어가 트이다로 트였어!

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는 한국어도 됐는데,
네가 영어를 못 할 리가 없어.

트이다의 철학

더 공부할 필요 없어.
그냥 말해.

영어를 배우려면 소리 내어 말해야 해.
트이다는 첫 마디를 꺼내는 용기를 만들어줘.

"Can I have your number?"
말해봐

공감돼?

이 느낌, 알지?
영어를 알지만 말 못 하는 그 느낌.

01
머릿속엔 있는데 입이 안 떨어져
생각은 나는데 막상 말하려니 막막해
02
틀릴까봐 그냥 입을 닫아버려
문법이 맞는지 확인하다 타이밍을 놓쳐
03
다시 처음부터 공부해야 할 것 같아
책은 사놨지만 또 하루 미루게 돼
04
외국인 만나면 갑자기 머리가 하얘져
아는 단어도 생각이 안 나고 몸이 굳어버려
05
영어로 말했는데 못 알아들으면 어떡하지
대화가 끊길까봐 아예 말을 안 하게 돼
06
영어는 아는데 실제로 쓸 기회가 없어
배워도 써볼 데가 없으니 계속 잊어버려

트이다의 방법

공부 그만,
지금 당장
써봐.

넌 이미 충분히 알고 있어. 문제는 지식이 아니라 습관이야. 트이다는 실제 대화 상황 속에서 짧은 표현 하나씩, 자연스럽게 말하는 연습을 도와줘.

  • 다양한 실생활에서 대화하는 경험을 줘
  • 서영이 하는 걸 보고 따라 하면 돼
  • 하루 5분, 에피소드 하나로 충분해
  • 틀려도 괜찮아 — 완벽함 보단 용기
"
틀려도 괜찮아.
그냥 말해.

이런 표현으로 너만의 레퍼토리를 만들어봐

"Sorry, one sec."어디서나 쓸 수 있는 '잠깐만요'
"What was that?"당당하게 다시 물어보기!
"I'm good, thanks!"거절할 때 간단하게!

이렇게 배워

쉽고 빠르게,
말문이 터지는 과정

매 에피소드마다 진짜 대화 상황에 들어가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혀

📱
스토리 속으로
진짜 생활 영어! 실감나는 스토리 속에서 말해보는 경험 (캠퍼스, 카페, 공항 등)
👀
서영이가 먼저
서영이가 먼저 하는 걸 듣고 부담없이 따라하면 돼!
🎤
말해야 트이지!
짧은 영어 한마디, 직접 말해봐. 말하는 것 자체가 이미 성공이야.
🚀
자연스럽게 늘어
매일 한마디씩, 쌓이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입에서 나와.

차이가 보여?

AI 챗봇이랑
뭐가 달라

🤖 AI 챗봇
할 말이 없어서 멍 때려
얼굴 없는 캐릭터, 어색해
"Great job!" 반복, 발전 없어
맨날 같은 주제 반복
다음 할 게 없으면 그냥 꺼
공부하는 느낌만 들어
🌱 트이다
이야기가 있어서 뭘 말할지 알아
살아있는 캐릭터랑 진짜 대화
말하는 순간이 바로 성공이야
매번 새 에피소드, 다음 편이 궁금해
스토리가 끊기기 싫어서 계속 해
영어가 진짜 입에 붙어

왜 트이다야

진짜 대화,
진짜 자신감

🎬

미국에 온 것 같은 실감나는 영어

실제 삶 속 상황으로 구성된 인터랙티브 스토리로 배워. 교과서가 아닌 진짜 대화야.

"I'm good, thanks!"
말해봐
🗣️

말하면서 느는 영어

듣기만 하면 늘지 않아. 트이다는 매 에피소드에서 직접 말하게 해. 입 근육을 단련해.

"Oh, I see."
말해봐
💪

틀려도 OK — 자신감이 먼저

완벽한 문법보다 말하는 용기가 먼저야. 트이다는 틀림을 환영하고 자신감을 키워.

"I had a great time!"
말해봐

이런 사람 아니야?

혹시

아니야?

  • 영어 공부는 했는데, 막상 말이 안 나오는 사람
  • 틀릴까봐 영어 한마디도 못 하는 사람
  • 문법 말고, 진짜 대화가 하고 싶은 사람
  • 외국인 동료랑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싶은 사람
  • 바빠서 긴 시간은 못 내지만 실력은 늘고 싶은 사람

자주 묻는 질문

궁금한 거 있지?

유튜브 영어 쇼츠랑 뭐가 달라?+
쇼츠는 보기만 해. 트이다는 직접 말해야 다음으로 넘어가. 보는 것과 말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근육이야. 트이다는 네가 진짜 입을 열게 만들어.
너무 쉬운 거 아냐? 이게 다야?+
쉽게 느껴진다면 이미 잘하고 있는 거야! 핵심은 '아는 것'이 아니라 '쓰는 것'이야. 아는 표현도 실제로 입에서 나오게 하는 게 트이다의 목표야. 에피소드가 진행될수록 표현도 다양해져.
무료야?+
매일 우리가 권장하는 만큼만 하면 모든 게 무료야! 광고 없이 무제한으로 보려면 트이다 프리미엄을 구매하면 돼.
하루에 얼마나 해야 돼?+
5분이면 충분해. 에피소드 하나가 딱 그 정도야. 출퇴근길이나 자기 전에 하나씩 하면 돼. 매일 조금씩이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야.
영어를 거의 못 하는데 해도 돼?+
당연하지! 트이다는 '한마디도 못 하겠어'에서 시작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어. 서영이가 먼저 보여주니까 따라 하기만 하면 돼. 틀려도 전혀 괜찮아.
'Sorry, one sec' — 이 한마디를 외국인 동료한테 진짜 써봤어요. 내 입에서 영어가 나온 게 신기했어요. 짜릿했어요!
김지은 님
직장인 · 영어 회화 초급

실제 사용자 후기

말문이 트인 사람들

★★★★★

"'Sorry, one sec'이 이렇게 유용한 표현인지 몰랐어요. 트이다 하고 나서 외국인 동료한테 실제로 써봤어요. 짜릿했어요!"

김지은 님
직장인 · 영어 회화 초급
★★★★★

"서영이 캐릭터가 너무 좋아요. 먼저 보여주니까 부담이 없어요. 드라마 보듯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되더라고요."

이민준 님
대학생 · 유학 준비 중
★★★★★

"틀려도 괜찮다는 메시지가 저한테 너무 필요했어요. 드디어 영어가 무섭지 않아졌어요. 매일 하나씩 하고 있어요."

박수진 님
30대 · 영어울렁증 극복 중
★★★★★

"하루에 5분이면 되니까 부담이 없어요. 출근길에 한 에피소드 하고 가면 뭔가 한 것 같아서 기분 좋아요."

최유나 님
직장인 · 매일 출근길 학습
★★★★★

"유튜브 영어 쇼츠 많이 봤는데 그건 보기만 해요. 여기선 직접 말해야 돼서 진짜 입에 붙더라고요."

정민호 님
대학생 · 교환학생 준비
★★★★★

"가성비 지림. 영어학원 다니다 때려치고 이거 하는 중. 서영이가 먼저 해주니까 따라 하기 쉬움."

한서연 님
20대 · 영어학원 탈출
말해봐

지금 바로 시작해

첫 번째 영어 한마디,
오늘 해봐.

무료야. 설치 1분, 첫 에피소드 5분.

👋
잠깐, 벌써 가?

첫 에피소드는 무료야.
5분만 써봐 — 영어가 입에서 나오는 경험, 직접 해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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